[스포츠투데이 박보라 기자]이번 가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연극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연극 '오 마이 슈퍼맨'이 본격 온 가족 '힐링극'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작품은 초능력을 점점 잃어가는 은퇴한 슈퍼맨이라는 유쾌한 설정과 그 슈퍼맨을 둘러싼 사건을 통해 느껴지는 가족들의 진한 가족애를 전한다.
무엇보다 '오 마이 슈퍼맨'은 국내 공연계에서 끊임없이 기발한 창작극을 선보이고 있는 공연예술제작소 비상의 신작으로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작으로 선정되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연극 작품으로는 드물게 관람연령이 ‘전체 관람가’인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작사의 관계자는 자녀와 부모가 공감하는 모든 연령이 관람 가능한 작품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전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 마이 슈퍼맨'은 오는 28일까지 성수아트홀에서 공연한다.
박보라 기자 raya1202@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