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미셸 위(31, 미국)가 올 여름 엄마가 된다.
미셸 위는 10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딸아, 우리는 이미 너를 너무 많이 사랑한다. 올 여름 너를 빨리 만나고 싶다"는 글을 게재하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미셸 위는 어릴 때부터 '천재 소녀'로 주목을 받은 여자골프 선수로, LPGA 투어 통산 5승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8월 'NBA 전설' 제리 웨스트의 아들인 조니 웨스트와 결혼했으며, 최근에는 손목 부상으로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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