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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골프협회, 2020년 남녀 아마추어 국가대표 확정
작성 : 2019년 10월 24일(목) 20:13

윤이나 / 사진=대한골프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대한골프협회(KGA)가 내년에 활약할 남녀 아마추어 국가대표를 확정했다.

KGA는 10월21일부터 24일까지 화순 컨트리클럽(파72)에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 선발전을 개최했다.

대회 결과 남자부에서는 박준홍(제주고3), 조우영(신성고3), 박형욱(한체대2), 오승현(청주신흥고3) 4명이 뽑혔다. 여자부에서는 윤이나(창원남중3), 방신실(비봉중3), 마다솜(한체대2), 이정현(운천중1)이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KGA는 올해 각종 대회 성적에 따른 포인트로 남녀 2명씩을 우선 선발했다. 남자는 배용준(한체대1)과 김백준(비봉고3), 여자는 홍정민(대전여고부설방통고2), 이예원(비봉고1)이 그 주인공이다.

KGA는 우선 선발된 인원을 포함해 남녀 각각 6명으로 구성된 남녀 대표팀을 확정 지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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