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황인선 기자] 결혼 후 첫 번째 맞는 추석이다. 시댁 식구들도 새 며느리 등장에 이목이 집중될 터. 가방 속에 ‘셀프케어 아이템’을 챙겨서 스트레스 받거나 긴장한 기색을 숨기자.
◆ 추석 전 꼭 챙겨가야 할 ‘뷰티 아이템’
추석 스트레스는 피부를 푸석하고 칙칙하게 만든다. 대체휴일제 시행으로 길어진 추석 연휴에는 파우치 속에 각질제거제, 고농축 에센스, 핸드크림을 꼭 챙겨야 한다. 각질 제거제는 고농축 에센스 사용 전에 바르면 보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 잦은 설거지로 인해 건조해진 손에는 즉각적인 핸드크림이 보약이 된다.
CL4 ‘화이트닝 레몬 필’은 유기농 레몬에서 재배하여 얻은 레몬수로 만든 저자극 필링 패드다. 각질 제거를 위한 엠보싱 면과 보습을 위한 부드러운 소프트면 양면으로 구성됐다. 패드 한 장으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CL4 ‘슈프림 퍼스트 에센스’는 피부흡수율을 높이는 맑은 액상 제형의 에센스다. 피부에 쉽게 흡수되어 저하된 피부의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탄력을 높여 준다. 피부 손상 개선 발효특허 성분을 함유했다.
허바신 ‘우타카밀 핸드크림’은 피부 보호와 진정 효과가 뛰어난 카모마일 꽃 추출물을 함유한 핸드크림이다. 사계절 내내 사용 가능하다.
◆ 추석 당일 새댁을 위한 ‘단아 메이크업’
시댁 어른에게 며느리로서의 첫 인상 점수를 높게 받고 싶다면 MBC아카데미뷰티스쿨이 제안하는 단아하고 청순한 새댁 메이크업을 참고해라.
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을 이용해 피부 톤을 밝힌다. 컨실러로 흉터나 점을 가린다. T존 부위를 중심으로 파우더로 유분을 잡는다. 옅은 베이지 또는 크림색의 크림섀도를 베이스로 바른 뒤 피치컬러와 브라운 컬러를 얹는다. 아이라인은 꼬리를 길게 빼기보다 점막을 채우는 정도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마무리로 립스틱은 코랄이나 핑크 컬러가 도움된다.
토니모리 ‘비씨데이션 올마스터’의 또다른 이름은 ‘현아 볼륨베이스’다. BB크림의 커버력과 CC크림의 수분력을 함께 담았다. 탄력, 수분, 영양 기능의 캡슐이 함유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