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뉴욕 양키스의 디제이 르메휴와 애런 힉스가 홈런포를 가동했다.
르메휴와 힉스는 19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뉴욕 양키스와의 5차전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르메휴는 팀이 0-1로 뒤진 1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2구를 받아쳐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이어 힉스는 1회말 1사 2,3루 찬스에서 벌렌더와 6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3점 홈런을 작렬했다.
양키스는 두 선수의 홈런포에 힘입어 2회 현재 휴스턴에 4-1로 리드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