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가수 에릭남이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에릭남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전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에릭남은 빨간 색상에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옷을 입고 한층 더 멋있어진 외모를 뽐내고 있다. 그 옆의 윌 스미스 역시 화사한 디자인의 카디건을 입고 멋진 패션센스를 과시했다. 특히 세계적인 스타 윌 스미스가 친근하게 에릭남의 어깨에 손을 두르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에릭남은 지난 5월 발매한 앨범 '미싱유(Missing you)'와 '런어웨이(Runaway)'로 활발한 활동을 했다. 윌 스미스는 10월 9일 개봉하는 영화 '제미니 맨'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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