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함소원이 역술가에게 둘째 임신 가능성에 대해 물었다.
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역술가를 찾아가 상담을 받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역술가에게 "둘째 임신 가능성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역술가는 "사주에 아기가 많지는 않다. 2명까지는 가능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역술가는 진화에게 "남편 사주에는 자식 복이 많다. 자식이 3명 이상"이라며 "금실 좋게 열심히 사랑하면 충분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에게 "자식 복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함소원은 "자식복이 있는 것 같다. 혜정이 낳고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역술가는 함소원에게 "남자 덕은 없다. 외국에서 살거나 연상, 연하를 만나야 한다"고 설명했다.
함소원과 진화는 18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결혼해 같은 해 12월 딸 혜정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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