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도화 인턴기자] VJ 최할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8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좋은 아침'에서는 최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할리는 "올해로 나이가 51세"라면서 "40대를 잘 넘기고 50대를 건강하게 보내고 있다는 이유로 방송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내는 최할리에게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최할리는 지난 1994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해 Mnet 비디오 자키(VJ)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받으면서 국내 최초 여성 VJ 1호가 됐다. 이후 그는 1999년 12월 돌연 모든 방송 활동을 접고 프랑스 파리로 떠나 어학연수를 받았다.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애들 생각'에 출연해 딸과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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