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호진 인턴기자]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첫 타석부터 안타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31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에서 좌익수 겸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부터 안타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1회말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상대 선발투수 제이크 유니스의 6구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뽑아냈다. 후속 엘비스 앤드루스의 병살타로 추가 진루에는 실패했다.
한편 텍사스는 2회말 캔자스시티와 0-0으로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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