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황보라가 예비 시아버지인 배우 김용건을 언급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황보라는 21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김용건의 예비 며느리 사랑을 밝혀 화제의 중심에 섰다.
동국대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한 황보라는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신인 시절 라면 CF를 통해 '왕뚜껑 소녀'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이어 황보라는 MBC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에서 김희철, 김기범, 고은아 등 당대 하이틴 스타들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이어 '웃어요 엄마' '아랑사또전' '김비서는 왜 그럴까'를 통해 감초 조연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황보라는 하정우 형이자 배우 출신 영화제작자인 차현우(김영훈)와 교제 중이다. 그는 영화 '어쩌다, 결혼' 언론배급시사회에서 "7년째 연애 중이다. 만일 결혼한다면 지금 남자친구와 하면 좋을 것 같다"고 결혼을 암시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