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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조쉬 벨에 솔로포 허용…강정호는 3루수 땅볼 [류현진 중계]
작성 : 2019년 04월 27일(토) 12:15

류현진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류현진(LA 다저스)이 조쉬 벨에게 일격을 허용했다. 강정호와의 두 번째 맞대결에서는 3루수 땅볼로 아웃카운트를 잡아냈다.

류현진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1회초 1점을 내주며 아쉬운 출발을 했다. 하지만 다저스가 1회말 코디 벨린저의 2점 홈런, 2회말 오스틴 반스의 솔로 홈런으로 류현진을 도왔다. 힘을 얻은 류현진은 2회와 3회를 실점 없이 마무리 지었다.

그러나 류현진은 4회초 선두타자 조쉬 벨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올 시즌 6번째 피홈런. 이후 류현진은 강정호를 3루수 땅볼로 잡아냈지만, 프란시스코 서벨리에게 안타를 내줬다. 다행히 브라이언 레이놀드와 콜 터커를 연속 삼진 처리하며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끝냈다.

다저스는 4회 현재 피츠버그에 3-2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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