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노진주 인턴기자]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최지만은 13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1루수 겸 3번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팀이 1-0으로 앞선 1회초 최지만은 이번 경기 첫 타석에 들어섰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투수 트렌트 손튼의 4구를 타격해 중전 2루타를 기록했다. 시즌 4호 2루타. 후속타 불발로 득점을 올리진 못했다.
최지만은 지난 11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2루타를 때린 후 이날 경기에서도 장타를 쏘아 올리며 타격감을 유지했다.
한편 탬파베이는 4회 5-0으로 앞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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