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 '궁금한 이야기 Y' 목욕탕 기부천사의 연이은 고소·고발 [TV캡처] 기사 관련
작성 : 2019년 03월 04일(월) 11:36
본지는 지난해 12월 7일 ''궁금한 이야기 Y' 목욕탕 기부천사의 연이은 고소·고발 [TV캡처]' 제목의 기사에서 지난 2009년 '목욕탕 기부천사'로 불렸던 한 남성이 최근 한 초등학교와 민원 관계에 놓이게 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SBS '궁금한 이야기Y' 방송 일부를 사실 확인 없이 인용 보도한 것으로 당사자인 박씨는 관계자들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혀와 이를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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