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박성현-주타누간, HSBC 챔피언십 맞대결 펼친다
작성 : 2019년 02월 27일(수) 10:53

박성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세계랭킹 2위' 박성현과 '세계랭킹 1위'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이 맞대결을 갖는다.

박성현과 주타누간은 28일(한국시간)부터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월드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동반 플레이를 펼친다.

박성현과 주타누간은 27일 발표된 조편성에서 이민지(호주)와 같은 조에 속했다. 이들은 센토사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6718야드)에서 함께 플레이한다.

박성현과 주타누간은 자타공인 최고의 여자프로골프 선수다.

지난해 7월 주타누간이 세계랭킹 1위 타이틀을 따냈지만, 3주 뒤 박성현이 이를 빼앗았다. 그러나 주타누간은 지난해 10월 다시 1위 자리에 복귀했다. 양 선수는 현재까지 치열한 접전을 이어오고 있는 상태다.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