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최지만, PHI와 시범경기서 1타점 신고…팀은 패배
작성 : 2019년 02월 23일(토) 09:01

최지만 / 사진=탬파베이 레이스 공식 SNS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가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1타점을 기록했다.

최지만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샬럿에 위치한 샬럿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팀의 3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무안타 1타점을 올렸다.

첫 타석은 삼진이었다. 최지만은 팀이 0-1로 뒤진 1회말 1사 1루에서 방망이를 잡았지만, 상대 투수 콜 어빈을 공략하지 못했다.

최지만은 두 번째 타석에서 타점을 올렸다. 최지만은 3회말 1사 2,3루 상황서 바뀐 투수 애런 브라운을 맞아 좌익수 뜬공을 쳤다. 그 사이 3루 주자가 홈을 밟았다.

최지만은 5회말 2사 2루서 1루수 땅볼로 세 번째 타석을 마감했다. 최지만은 6회초 수비 상황에서 네이트 로우와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마감했다.

한편 경기는 템파베이의 2-3 패배로 종료됐다.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