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전현무의 담력을 최고로 꼽았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헨리 황제균 마리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캐나다 친구 마리오와 민속촌 나들이에 나섰다. 두 사람은 테마파크에 들어섰고, 귀신의 집을 발견했다.
마리오는 귀신의 집을 체험하고 싶다 했으나, 헨리는 "나 무서워서 못가겠어"라며 그를 만류했다. 이에 마리오는 "가자. 무서워 하지 마. 내가 있잖아. 난 장군이야. 내가 지켜줄 게"라며 직진했다.
VCR 화면을 보던 전현무는 순간 등장한 귀신 인형에 기겁했다. 이 모습을 본 박나래는 "그렇게 겁 많으신 분이 달심(한혜진)의 화난 모습을 어떻게 보시나"라고 놀려댔다.
이에 한혜진은 박나래를 흘겨봤고, 박나래는 겁에 질려 "전 회장님의 담력은 세상 최고"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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