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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미, 4년 연속 챔피언스투어 상금왕…이승연, 드림투어 상금왕
작성 : 2018년 11월 27일(화) 15:46

[삼성동=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정일미가 4년 연속 챔피언스투어 상금왕에 등극했다.

정일미는 27일 오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8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KLPGA 챔피언스투어 상금왕 트로피를 받았다.

정일미는 올해 14개 대회에 참가해 모든 대회에서 상금을 수령했다. 특히 2차전과 8차전, 12차전에서 정상에 오르며 8863만4167원의 상금을 벌어들였다. 2위 김건이(5551만2321원)와는 3000만 원 이상 차이가 났다.

정일미는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챔피언스투어 상금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KLPGA 드림투어 상금왕은 이승연이 차지했다.

이승연은 올해 드림투어 1억1803만3260원을 쓸어 담으며, 김도연3(9096만8500원), 이가영(8591만5534원) 등을 따돌렸다.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사진=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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