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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 이정은의 LPGA 도전, Q시리즈 공동 2위 상쾌한 출발
작성 : 2018년 10월 25일(목) 10:04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핫식스' 이정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티켓을 놓고 치르는 퀄리파잉 시리즈(Q 시리즈) 3차전 첫 날 공동 2위로 상쾌한 출발을 알렸다.

이정은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인근의 파인허스트 골프클럽 No.6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 2개를 기록, 2언더파 70타를 쳤다. 단독 선두 재클린 리(캐나다·4언더파 68타)에 2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이정은은 15번 홀까지 4언더파로 좋은 플레이를 펼쳤으나 마지막 2개 홀에서 연속 보기로 흔들리며 아쉬움을 삼켰다.

한편 퀄리파잉 시리즈는 2주동안 3차전과 4차전이 연달아 치러진다. 총 8라운드 경기 후 최종 성적 상위 40위(순위 변동 가능)까지 내년 LPGA 투어 시드를 준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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