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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복귀 후 2경기 연속 안타…팀은 0-3 패배
작성 : 2018년 09월 30일(일) 08:40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빅리그 복귀 후 2경기 연속 안타로 감각을 이어갔다.

강정호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29일 약 2년 여 만에 치른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대타로 나서 안타를 때려낸 강정호는 이날 선발로 출전해 다시 안타를 생산해내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2회 3루 땅볼, 4회 삼진으로 물러났던 강정호는 6회초 무사 1,2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서 신시내티 선발 마이클 로렌젠의 초구를 노려쳐 우전 안타를 기록했다. 9회초에는 선두타자로 타석에 섰으나 3루 땅볼로 아웃됐다.

한편 경기는 신시내티가 3-0으로 승리했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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