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2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오타니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오타니는 전날 경기에서 2루타 포함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율을 0.271까지 끌어 올렸다. 오타니가 이 기세를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오타니가 상대할 디트로이트 선발투수는 좌완 맷 보이드로 올 시즌 6승9패 평균자책점 4.22를 기록 중이다.
한편 에인절스의 선발 라인업은 데이비드 플레처(2루수)-콜 칼훈(우익수)-저스틴 업튼(좌익수)-앨버트 푸홀스(1루수)-오타니(지명타자)-안드렐톤 시몬스(유격수)-호세 브리세노(포수)-케일렙 코와트(3루수)-에릭 영(중견수)으로 이어진다. 마운드에는 닉 트로피아노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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