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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DET전 1회 안타…46G 연속출루로 구단 최다기록 '타이'(1보)
작성 : 2018년 07월 08일(일) 05:43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구단 역대 최다 연속출루 타이 기록을 세웠다.

추신수는 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2018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 1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추신수는 첫 타석부터 출루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마이크 파이어스의 초구를 공략해 중앙 펜스를 때리는 2루타를 터뜨렸다.

이로써 추신수는 46경기 연속출루에 성공하며 지난 1993년 훌리오 프랑코가 달성한 텍사스 구단 연속출루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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