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44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텍사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를 상대로 원정경기를 갖는다.
그러나 추신수는 이날 선발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텍사스 지역 매체 '댈러스 뉴스'는 "텍사스 구단이 오른쪽 허벅지가 불편한 추신수를 관리하기 위해 올스타전까지 경기 출전 횟수를 제한할 것"이라고 전했다.
추신수가 빠진 가운데 텍사스의 타선은 딜라이노 드실즈(중견수)-엘비스 앤드러스(유격수)-노마 마자라(우익수)-아드리안 벨트레(지명타자)-루그네드 오도어(2루수)-주릭슨 프로파(3루수)-조이 갈로(좌익수)-아이재아 카이너 팔레파(포수)-로날드 구즈만(1루수)으로 이어진다. 선발투수는 요바니 가야르도이다.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