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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KC전 2번 지명타자 출격…11G 연속 출루 도전
작성 : 2018년 05월 25일(금) 08:59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추신수가 11경기 연속 출루에 도전한다.

추신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추신수는 최근 10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24일 뉴욕 양키스전에서는 2안타 2볼넷으로 기록하며 모처럼 '출루머신'의 위용을 뽐냈다. 이날 경기에서도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추신수가 상대할 캔자스시티 선발투수는 좌완 대니 더피다. 더피는 올 시즌 1승6패 평균자책점 6.88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텍사스의 선발 라인업은 딜라이노 드실즈(중견수)-추신수(지명타자)-아이재아 카이너 팔레파(3루수)-노마 마자라(우익수)-라이언 루아(1루수)-조이 갈로(좌익수)-로빈슨 치리노스(포수)-루그네드 오도어(2루수)-핸저 알베르토(유격수)로 이어진다. 마운드에는 오스틴 비번스-덕스가 오른다.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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