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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보스턴전 무안타 2삼진 침묵…타율 0.245
작성 : 2018년 05월 07일(월) 10:38

메이저리그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의 방망이가 차갑게 식었다.

추신수는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52에서 0.245로 하락했다.

시작부터 좋지 않았다. 추신수는 1회말 첫 타석에서 보스턴 좌완 선발 크리스 세일을 상대했지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3회말 두 번째 타석 역시 삼진으로 돌아섰다.

추신수는 이후 5회말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서 인플레이 타구를 만들어냈지만 중견수 뜬공에 그쳤다. 8회말 네 번째 타석에서도 3루수 땅볼로 물러나며 안타 없이 경기를 마쳤다.

한편 텍사스는 보스턴에 1-6으로 졌다. 13승23패가 된 텍사스는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렀다. 반면 보스턴은 25승9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질주했다.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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