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워싱턴 내셔널스)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트라스버그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경기에 팀의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스트라스버그는 지난 2009년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번으로 워싱턴 내셔널스에 지명됐다. 스트라스버그는 2010시즌 토미 존 수술을 거치며 다소 주춤했지만, 현재까지 팀의 간판 투수로 활약하고 있다. 스트라스버그는 지난 2017시즌 175.1이닝 탈삼진 204개, 평균자책점 2.52를 기록하며 자신의 커리어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스트라스버그는 올 시즌은 2승1패 평균자책점 3.08을 마크 중이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