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최지만(밀워키 브루어스)이 4경기 연속 안타를 신고했다.
최지만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 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대수비로 경기에 나서 2타수 1안타를 올렸다. 최지만의 시범경기 타율은 0.409로 상승했다.
최지만은 4회말 라이언 브론을 대신해 경기장에 투입됐다. 최지만의 첫 타석은 7회에 찾아왔다. 최지만은 7회초 상대 투수와 8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필드 좌측에 떨어지는 안타를 터뜨렸다. 하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최지만은 9회초 두 번째 타석을 맞았으나 중견수 방면 뜬공에 그치며 아쉬움을 삼켰다.
한편 밀워키는 휴스턴에 1-8로 무릎을 꿇었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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