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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시범경기서 1타점 1볼넷 추가…타율 0.350
작성 : 2018년 03월 11일(일) 08:33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최지만(밀워키 브루어스)이 시범경기에서 볼넷과 타점을 추가했다.

최지만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메리 베일 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교체 출전해 1타수 무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다. 최지만의 시범경기 타율은 0.350(20타수 7안타)이 됐다.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최지만은 6회초 헤수스 아길라의 대수비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최지만은 6-2로 앞선 7회말 1사 3루 찬스에서 첫 타석을 맞이했다. 우익수 방면 뜬공을 날린 최지만은 3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이며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기록했다.

이후 최지만은 9-2로 앞선 8회말 2사 1,3루 상황에서 다시 한 번 타석에 등장해 볼넷을 골라내며 만루 찬스를 이어나갔다. 하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으면서 추가 진루에는 실패했다.

한편 밀워키는 콜로라도에 9-2로 승리했다.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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