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강롱, 서울에서 열리는 삼지연관현악단 특별공연의 당첨자가 발표됐다.
삼지연관현악단은 8일 오후 8시 강릉아트센터, 11일 오후 7시 서울 국립극장에서 두 차례 특별 공연을 가진다.
인터파크티켓은 6일 "2018년 2월 5일 오후 4시 경찰관 입회 하에 연령대별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된 당첨자를 알려 드립니다"라고 당첨자를 발표했다.
인터파크티켓 측은 당첨자에게 응모 시 기재한 본인의 전화번호로 당첨 안내 문자 발송 및 2월 6일(화)부터 순차적으로 전화로 당첨 사실을 확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티켓은 공연 당일 해당 극장 매표소에서 2시간 전부터 수령이 가능하다. 공연관람 좌석은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배정된다. 티켓은 양도가 불가하고, 당첨자 본인의 신분증을 지참하고 극장을 방문해야 한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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