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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리뷰]‘강식당’ 시청자도 침흘린 신메뉴 탕수육 라면 레시피
작성 : 2017년 12월 20일(수) 00:59

'강식당' 탕수육 라면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강식당' 백종원 강호동이 신메뉴를 개발했다.

19일 방송된 tvN '강식당'에서는 신메뉴 탕수육 라면 탄생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종원이 강식당을 손님으로 방문했고 이수근은 강호동에 대해 "라면을 잘 끓인다"고 말했다.

이에 백종원은 "아까 탕수욕 좋아한다고 하지 않앗냐"면서 신메뉴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백종원은 "냄비에 물 붓고 끓어오르면 라면 넣고 동시에 파, 고추기름 내놓은 건더기 넣고 부글부글 끓을 때 파 더 넣고 튀겨놨던 고기 넣고 푹 끓여 달걀 넣고 꺼내라"고 말했다.

강호동은 "탕수육으로 안 하고 이거 돈까스니까 돈까스를 잘라갖고"라고 아이디어를 냈다. 백종원은 "돈까서 넣으면 튀김옷이 벗겨진다"며 반대했다.

이후 백종원은 부엌으로 가 강호동과 함께 등심을 이용해 탕수육 라면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어 백종원은 양파를 이용해 양념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후 탕수육 라면이 완성됐고 강호동은 "집에서 먹는 라면이 아니다. 요리다"며 라면맛에 감탄했다. 안재현은 “짬뽕보다 더 맛있다”고 평했다.




이소연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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