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선두 타자로 나선다.
추신수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파크에서 열리는 2017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팀의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다.
전날 경기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던 추신수는 이날 경기 리드오프로 출격해 안타행진 재개를 노린다.
텍사스는 추신수(우익수)-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노마 마자라(좌익수)-아드리안 벨트레(지명타자)-조이 갈로(1루수)-카를로스 고메즈(중견수)-루그네드 오도어(2루수)-로빈슨 치리노스(포수)-윌 미들브룩스(3루수) 순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앤드류 캐시너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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