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3경기 만에 선발 출장한다.
추신수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2017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에 팀의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텍사스는 딜라이노 드실즈(좌익수), 추신수(우익수), 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 조이 갈로(3루수), 카를로스 고메즈(중견수), 루그네드 오도어(2루수), 마이크 나폴리(1루수), 로빈슨 치리노스(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미겔 곤잘레스다.
김현수는 4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김현수는 6일 미국 뉴욕주 플러싱에 위치한 시티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팀의 6번 타자 겸 좌익수로 출전했다.
필라델피아는 세자르 에르난데스(2루수), 프레디 갈비스(유격수), 오두벨 에레라(중견수), 리스 호스킨스(1루수), 닉 윌리암스(우익수), 김현수(좌익수), J.P 크로포드(3루수), 호르헤 알파로(포수)가 선발로 나섰다. 선발 투수는 벤 라이블리가 등판했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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