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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 삼진' 황재균, 트리플A서 1타수 무안타…타율 0.285
작성 : 2017년 09월 04일(월) 12:12

황재균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황재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대타로 나왔으나 삼진으로 물러났다.

샌프란시스코 산하 새크라멘토 리버캣츠에서 활약 중인 황재균은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레일리필드에서 열린 엘 파소(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와의 맞대결에서 9회 대타로 타석에 들어서 1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황재균의 시즌타율은 0.285가 됐다.

황재균은 팀이 3-7로 뒤진 9회 콜린 베일스터를 대신해 방망이를 잡았다.

황재균은 9회말 2사 후 타석에 들어서 상대 투수 마조니와 맞대결을 펼쳐 초구와 2구를 파울로 끊어냈으나, 3구째 헛스윙 삼진 아웃을 기록하며 경기를 마감했다.

한편 새크라멘토는 엘 파소에 3-7로 패배했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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