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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ARI전 반스와 배터리 호흡…벨린저 복귀
작성 : 2017년 08월 31일(목) 08:56

류현진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LA다저스)이 시즌 6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리는 2017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이날 류현진은 포수 오스틴 반스와 배터리 호흡을 맞춘다.

류현진의 등판에 맞춰 '특급 신인' 코디 벨린저가 부상에서 돌아왔다. 벨린저는 현재까지 34개의 홈런과 101타점을 기록하는 무시무시한 활약을 펼치며 올 시즌 내셔널리그 신인왕을 예약해 놓은 상태다. 벨린저의 복귀는 류현진의 6승 도전에 더욱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

한편 다저스는 크리스 테일러(중견수)-엔리케 에르난데스(유격수)-저스틴 터너(3루수)-코디 벨린저(1루수)-로건 포사이드(2루수)-야시엘 푸이그(우익수)-반스(포수)-커티스 그랜더슨(좌익수)-류현진(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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