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2경기 연속 선발 출장했다.
추신수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씨티 필드에서 열리는 2017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원정경기에 팀의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출격했다.
텍사스는 추신수(우익수)-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노마 마자라(좌익수)-아드리안 벨트레(3루수)-루그네드 오도어(2루수)-카를로스 고메스(중견수)-조이 갈로(1루수)-로빈슨 치리노스(포수)-A.J. 그리핀(투수) 순으로 선발 명단을 꾸렸다.
한편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김현수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서 벤치를 지켰다. 김현수의 포지션인 좌익수 자리에는 대니얼 나바가 자리했다.
필라델피아는 세자르 에르난데스(2루수)-프레디 갈비스(유격수)-대니얼 나바(좌익수)-마이켈 프랑코(3루수)-오두벨 에레라(중견수)-토미 조셉(1루수)-닉 윌리엄스(우익수)-카레몬 러프(포수)-잭 에플린(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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