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LA 다저스 류현진이 5이닝 동안 1피안타만을 허용하며 무실점 역투를 이어갔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씨티 필드에서 열리는 2017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4회까지 단 1피안타 7탈삼진으로 무실점 경기를 치른 류현진은 5회에도 호투했다. 5회 선두타자 커티스 그랜더슨을 1루수 땅볼로 잡아낸 류현진은 호세 레예스를 삼진으로 잡아내며 이날 8탈삼진 째를 기록했다.
류현진은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이날 유일한 안타를 기록한 트래비스 다노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무실점 경기를 이어갔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