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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MIA전 두 번째 타석서 안타…10G 연속출루(1보)
작성 : 2017년 07월 25일(화) 09:57

사진=텍사스 레인저스 공식 트위터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두 번째 타석서 안타를 뽑아냈다.

추신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서 팀의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서 타구를 잘 쳤음에도 상대 수비 시프트에 걸려 안타가 무산된 추신수는 3회 두 번째 타석을 맞았다.

추신수는 팀이 0-2로 뒤진 3회말 1사 1루 상황서 타석에 올라 우전 안타를 뽑아내며 2루까지 내달렸다. 하지만 지안 카를로스 스탠튼의 빨랫줄 같은 송구로 아웃 판정을 받았다. 텍사스 벤치는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으나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한편 3회말 현재 텍사스는 마이애미에 0-2로 뒤져있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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