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10경기 연속 출루에 도전한다.
추신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팀의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다.
텍사스는 카를로스 고메즈(지명타자)-추신수(우익수)-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아드리안 벨트레(3루수)-마이크 나폴리(1루수)-루그네드 오도어(2루수)-조나단 루크로이(포수)-노마 마자라(좌익수)-딜라이노 드실즈(중견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마틴 페레즈다.
한편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는 템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서 선발 제외됐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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