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LA 다저스의 류현진이 25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선발로 나서 시즌 4승에 도전한다.
MBC는 25일 오전 11시 지상파 채널을 통해 '2017 메이저리그 류현진 선발경기 LA 다저스 : 미네소타 트윈스'를 위성 생중계한다.
류현진은 지난달 29일 LA 에인절스전에서 왼발 부상을 당해 아쉽게 2017시즌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그동안 시뮬레이션 피칭 등 컨디션을 점검하며 후반기를 준비해 온 류현진은 이번 미네소타 전을 통해 26일 만에 마운드에 서게 됐다.
류현진은 다저스 선발 로테이션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다저스의 일부 선발진이 잇따라 부상자 명단에 올라 이번 경기 류현진의 투구 내용이 더욱 중요해졌다.
MBC는 25일 오전 11시부터 한명재 캐스터와 정민철 해설위원, 김형준 해설위원의 진행으로 '2017 메이저리그 류현진 선발경기 LA 다저스: 미네소트 트윈스'의 경기를 위성 생중계한다.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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