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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트리플A서 1안타 1타점 신고…타율 0.248
작성 : 2017년 07월 19일(수) 10:58

박병호 / 사진=미네소타 트윈스 트위터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가 안타와 타점을 신고했다.

미네소타 산하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활약 중인 박병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 프론티어필드에서 열린 샬럿 나이츠(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와의 경기서 팀의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박병호의 시즌 타율은 0.248이 됐다.

박병호는 2회말 첫 타석서 상대 선발 대니시와의 맞대결을 펼쳐 헛스윙 삼진을 기록하며 이날 경기를 시작했다.

박병호는 4회말 두 번째 타석서 2루타를 터뜨렸다. 하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6회말에는 3루수 땅볼로 이닝을 마감했다.

박병호는 8회말 마지막 타석에서 타점을 기록했다. 박병호는 1사 주자 1,3루 찬스서 희생플라이를 기록하며 3루 주자를 불러들였다.

한편 로체스터는 샬럿 나이츠에 3-1로 승리했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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