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리드오프로 나선다.
추신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격했다.
텍사스는 추신수(우익수), 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 노마 마자라(좌익수), 아드리안 벨트레(3루수), 마이크 나폴리(지명타자), 루그네드 오도어(2루수), 조나단 루크로이(포수), 카를로스 고메즈(중견수), 조이 갈로(1루수) 순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투수는 타이슨 로스다.
한편 볼티모어의 김현수는 이날도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볼티모어는 아담 존스(중견수), 매니 마차도(3루수), 조나단 스쿱(2루수), 크리스 데이비스(1루수), 마크 트럼보(지명타자), 트레이 만치니(좌익수), 세스 스미스(우익수), 웰링턴 카스티요(포수), 루벤 테하다(유격수)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선발 투수는 딜런 번디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