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리드오프로 선발 출장했다.
추신수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캔자스시티 로얄스와의 경기에 팀의 1번 지명타자로 나섰다.
전날 열린 경기서 리드오프로 출격해 5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던 추신수는 이날 경기서 다시 한 번 리드오프로 출격했다.
텍사스는 추신수(지명타자), 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 아드리안 벨트레(3루수), 마이크 나폴리(1루수), 노마 마자라(우익수), 카를로스 고메즈(중견수), 루그네드 오도어(2루수), 조나단 루크로이(포수), 딜라이노 드실즈(좌익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콜 해멀스가 나섰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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