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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5G 연속 선발 출격…추신수, 1번 지명타자
작성 : 2017년 07월 08일(토) 09:05

사진=스포츠투데이DB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황재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과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나란히 선발로 나선다.

황재균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열리는 2017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팀의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한다. 황재균은 지난 3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원정경기 선발 출장 이후 5경기 연속 선발 부름을 받았다.

샌프란시스코는 디나드 스팬(중견수), 조 패닉(루수), 헌터 펜스(우익수), 버스터 포지(포수), 브랜든 벨트(1루수), 황재균(3루수), 브랜든 크로포드(유격수), 오스틴 슬레터(좌익수)로 타순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맷 무어다.

추신수 역시 부름을 받았다. 추신수는 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파크에서 열리는 LA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나선다.

텍사스는 추신수(지명타자), 카를로스 고메즈(중견수), 노마 마자라(우익수), 아드리안 벨트레(3루수), 루그네드 오도어(2루수), 조나단 루크로이(포수), 마이크 나폴리(1루수), 쥬릭슨 프로파(유격수), 딜라이노 드실즈(좌익수) 순의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콜 하멜스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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