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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프리뷰]'5연패' BAL, CWS 상대로 연패 탈출 시동걸까(6/13)
작성 : 2017년 06월 13일(화) 22:48

사진=레모니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인턴기자] 스포츠투데이가 레모니즈를 이용하는 30만 유저의 실제 예측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경기의 승패를 예상해 보고, 경기 분석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합니다. 스포츠투데이와 레모니즈가 함께 합니다.


▶ 볼티모어 오리올스 vs 시카고 화이트 삭스
양 팀의 1차전은 시카고가 먼저 승기를 잡았다. 김현수(볼티모어)는 교체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시카고의 선발로 등판하는 데릭 홀랜드는 지난 3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전을 2.1이닝 8실점으로 치른 후, 9일 4.2이닝 6실점을 기록해 6월의 원정 두 경기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홀랜드는 볼티모어를 상대해 10경기 5승 2패를 거둬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볼티모어의 선발로 등판하는 알렉 애셔는 지난 9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4이닝 5실점을 기록하는 동안 볼넷 4개를 허용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지난 5월 8일 시카고전에서 계투로 나와 3.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볼티모어는 최근 타선의 부진으로 5연패 중이다. 그러나 최근 경기에서는 타선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시카고의 선발 데릭 홀랜드가 6월 들어 폼이 좋지 않기 때문에 볼티모어가 충분히 연패를 끊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선발 선수 정보
-데릭 홀랜드 (시카고) 시즌 성적 : 4승 6패, 평균자책점 4.52
-알렉 애셔(볼티모어) 시즌 성적 : 2승 4패, 평균자책점 4.35

사진=레모니즈 제공


▶ 해외배당 분석과 레모니즈 유저 빅데이터 흐름
두 팀의 국내 프로토 배당은 시카고 승 1.65배, 볼티모어 승 1.75배다. 해외 배당은 시카고 승 1.95배, 볼티모어 승 1.87배로 국내 배당 보다 높게 책정됐다. 13일 오후 7시 기준 국내 배당은 시카고 승 배당이 정배당인 반면, 해외 배당은 볼티모어 승 배당이 정배당이다. 중간 투표 집계 결과 전체 유저의 73%가 시카고가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측했다. MLB 리그 적중률 상위 5% 이내 유저 그룹의 88%, 상위 10% 이내 유저 그룹의 9% 역시 시카고 승에 손을 들어줬다.


황덕연 인턴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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