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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프리뷰]'상승세' 볼케스, 피츠버그 상대로 3승 도전(6/8)
작성 : 2017년 06월 08일(목) 20:12

사진=레모니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인턴기자] 스포츠투데이가 레모니즈를 이용하는 30만 유저의 실제 예측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경기의 승패를 예상해 보고, 경기 분석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합니다. 스포츠투데이와 레모니즈가 함께 합니다.


▶ 마이애미 말린스 vs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홈팀 피츠버그의 선발로 등판하는 게릿 콜은 지난 3일 뉴욕 메츠 전에서 피홈런 3개를 포함해 5이닝 7실점으로 부진했지만, 타선이 터지며 기분 좋게 시즌 3승째를 신고했다. 게릿 콜은 원정보다 홈에서 안정적인 모습(평균자책점: 홈 2.53 / 원정 5.67)을 보여주고 있고, 지난 2016시즌 마이애미를 상대로 6.1이닝 3실점의 성적을 내며 1패를 기록한 바 있다.

원정팀 마이애미의 선발로 등판하는 에디손 볼케스는 큰 기복 없이 매 경기 자신의 피칭 유지했다. 볼케스는 9경기에 등판해 7패를 거둬 승이 없었다. 하지만 지난 5월 30일 필라델피아 필리스 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지난 4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 전에서는 9이닝 무실점으로 완봉승을 챙겼다. 볼케스는 피츠버그를 상대로 최근 10경기 등판해 3승 무패를 기록했다.

마이애미는 타선이 살아나며 최근 10경기 7승3패로 좋은 페이스를 유지 중이다. 불펜은 다소 불안하지만 지난 경기에서 완봉승을 거두며 자신감에 찬 볼케스가 등판한다. 마이애미의 승리를 예상한다.

* 선발 선수 정보
-게릿 콜(피츠버그) 시즌 성적 : 3승 5패, 평균자책점 4.27
-에디손 볼케스(마이애미) 시즌 성적 : 2승 7패, 평균자책점 3.79

사진=레모니즈 제공


▶ 해외배당 분석과 레모니즈 유저 빅데이터 흐름
8일 오후 2시39분 발표된 두 팀의 국내 프로토 배당은 피츠버그 승 배당 1.54배, 마이애미 승 배당 1.9배로 피츠버그 승리 배당이 정배당이다. 해외 초기 배당은 피츠버그 승 1.74배, 마이매이 승 2.15배였으나, 8일 오후 3시20분께 피츠버그 승 배당은 1.71로 하락하고, 마이애미 배당은 2.2배로 소폭 상승했다.

오후 6시 진행된 중간 투표 집계결과 전체 투표 유저의 46%가 피츠버그의 승리를, 54%가 마이애미의 승리를 예측했다. 그러나 상위권 예측에서는 마이애미의 승리를 예상하는 흐름이 많았다. MLB 적중률 최상위권 유저의 85%, 중상위권 유저의 78%가 마이애미 승 배당을 선택했다.


황덕연 인턴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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