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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 추신수·BAL 김현수, 나란히 선발 출격
작성 : 2017년 06월 03일(토) 08:40

추신수(좌), 김현수(우)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인턴기자]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와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나란히 선발 출전한다.

추신수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2017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팀의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다.

텍사스는 추신수를 시작으로 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 조나단 루크로이(지명타자), 아드리안 벨트레(3루수), 루그네드 오도어(2루수), 마이크 나폴리(1루수), 라이언 루아(좌익수), 로빈슨 치리노스(포수), 델라이노 드쉴즈(중견수)로 선발진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다르빗슈 유다.

김현수는 지난 5월 29일 휴스턴과의 경기 이후 오랜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김현수는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캠든 야즈에서 펼쳐지는 2017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7번 타자 겸 좌익수로 나선다.

볼티모어는 세스 스미스(우익수), 아담 존스(중견수), 매니 마차도(3루수), 마크 트럼보(지명타자), 크리스 데이비스(1루수), 조너던 스쿱(2루수), 김현수(좌익수), J.J. 하디(유격수), 케일럽 조셉(포수)의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선발 투수는 알렉 애셔다.


황덕연 인턴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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