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황덕연 인턴기자]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3경기 연속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김현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메렐랜드주 볼티모어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경기의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았다. 전날 9회말 대타로 출전해 안타와 득점을 동시에 신고한 김현수는 이날 상대 선발이 우완 어빈 산타나임에도 불구하고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한편 볼티모어는 세스 스미스(우익수), 애덤 존스(중견수), 매니 마차도(3루수), 마크 트럼보(지명타자), 크리스 데이비스(1루수), 웰링턴 카스티요(포수), 트레이 만치니(좌익수), 조나단 스쿱(2루수), J.J. 하디(유격수) 순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딜런 번디다.
황덕연 인턴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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