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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A첫 타점' 황재균, 2G 연속 안타…타율 0.250
작성 : 2017년 04월 10일(월) 08:59

황재균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황재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트리플A서 첫 타점을 기록하며 2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트리플A 새크라멘토에서 뛰고 있는 황재균은 10일(한국시각)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트리플A팀인 타코마 레이니어스와의 경기에 3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황재균은 이날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트리플A 첫 타점과 함께 두 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황재균은 1회말 무사 1,3루 기회를 병살타로 날렸다. 3루 주자가 홈을 밟으며 선취점을 냈다. 3회 2사 1,3루에서는 1루 주자의 도루 실패로 이닝이 마무리됐고, 4회 선두 타자로 다시 나서 유격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6회 2사 2루에서 세 번째 타석에 선 황재균은 1타점 좌전 적시타를 기록하며 트리플A 시즌 첫 타점을 올렸다. 8회 무사 1,2루에서는 번트를 시도했다가 뜬공으로 아웃됐다. 팀은 5-1로 승리했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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