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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행' 황재균, 시범경기 최종전서 3타수 무안타…타율 0.333
작성 : 2017년 04월 02일(일) 08:37

황재균 / 사진= 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마이너리그행이 확정된 황재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시범경기 최종전에서 무안타를 기록했다.

황재균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서 4회초 대타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안타를 추가하지 못한 황재균은 타율 0.333(48타수 16안타) 5홈런 15타점으로 시범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황재균은 4-2로 앞선 4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 타석에 들어서 3루 땅볼로 아웃됐다. 7회초 2루수 뜬공, 9회초 삼진으로 물러났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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