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최지만(뉴욕 양키스)이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볼넷 1개를 골라냈다.
최지만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샬럿의 샬럿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와의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1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최지만의 시범경기 타율은 0.200(30타수 6안타)로 떨어졌다.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최지만은 6회말에서야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러나 7회초 첫 타석에서는 유격수 직선타에 그치며 출루에 실패했다. 이후 최지만은 9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서 볼넷을 골라내며 출루에 성공했다.
한편 양키스는 탬파베이와 5-5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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