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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헬멧 강타' 사구 맞고 교체 아웃
작성 : 2017년 03월 06일(월) 10:55

최지만 / 사진=GSM 제공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최지만(뉴욕 양키스)가 공으로 헬멧을 강타 당하는 사구를 맞아 한 타석만을 소화하고 교체됐다.

최지만은 6일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양키스와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메이저리그에 교체 출전했으나 한 타석만을 소화하고 물러났다.

최지만은 6회초 수비 때 1루수 크리스 카터의 대수비로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았다. 7회 말 선두타자로 첫 타석에 들어선 최지만은 안토니오 바스타르도를 맞이해 2볼 2스트라이크로 맞서다 이후 헬멧 챙 부분에 공을 맞았다. 이후 최지만은 대주자 윌킨 카스티요로 교체됐다.

지난해 LA에인절스에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던 최지만은 올 시즌 뉴욕 양키즈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후 스프링캠프에 초청 선수로 참가 중이다. 시범경기서 타율 0.153 1볼넷 1사구 2타점 1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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